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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여자친구, 과거 패션쇼서 고혹적인 매력…‘남심 올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8:40
2014년 6월 13일 18시 40분
입력
2014-06-13 17:46
2014년 6월 13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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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월드컵 개막전’
13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브라질이 크로아티아에 3대 1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의 여자친구 마르케지니가 경기장에서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8등신의 브라질 모델답게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과거 사진들도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과거 사진은 마르케지니가 지난해 11월 브라질 청바지 패션쇼에서 우아한 워킹을 선보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월드컵 개막전’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다시 봐야겠네”, “월드컵 개막전, 네이마르 여자친구 몸매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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