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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10억 불 엉덩이 흔들며 열정의 무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3 20:56
2014년 6월 13일 20시 56분
입력
2014-06-13 17:05
2014년 6월 13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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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가슴골 드러난 섹시의상에 男심 들썩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에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한국시각) 오전 3시 35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 무대에 올랐다.
브라질 국기 색과 비슷한 반짝이는 초록색 의상을 입은 제니퍼 로페즈는 축하 공연 무대에서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 원(We are one)'을 부르며 관중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 절개에 하의실종 패션으로 '1조 원'이 넘는 보험에 가입된 엉덩이 등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가 개막식 무대를 꾸민 후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 경기가 이어졌고, 네이마르의 활약에 힘입어 브라질이 3-1로 승리했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사진=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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