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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심경고백…속옷 화보 악용에 “의도와 다르게 사용돼 속상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09:55
2014년 6월 12일 09시 55분
입력
2014-06-12 09:48
2014년 6월 12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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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심경고백’
배우 신소율(28)이 과거 속옷 광고 사진과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신소율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쭉 참고 기다리다가 정말 속상하고 안타까워서 글을 올립니다”라며 운을 뗐다.
신소율은 “나한테는 소중한 첫 속옷 브랜드 광고였고 얼마나 자랑스러웠는데요.. 연관없는 다른 것들에도 예전 사진들이 계속 올라오는 거 저나 회사에서나 정말 마음 아프고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라며 “의도와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라고 말했다.
이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와 함께 신소율이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찍은 속옷 화보가 다시 화제가 돼 이에 대한 심경으로 보인다.
신소율은 “앞으로 연기로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제가 더 노력할게요. 그러니 이제 그만요”라고 당부했다.
‘신소율 심경 고백’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소율 심경 고백, 많이 속상하겠다”,“신소율 심경 고백, 이렇게까지 부탁하니 그만하세요”,“신소율 심경 고백,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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