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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전’ 김보형… 비키니 차림으로 청계천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7:41
2014년 6월 11일 17시 41분
입력
2014-06-11 17:37
2014년 6월 11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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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초전’ 김보형… 비키니 차림으로 청계천 등장
걸그룹 스피카 멤버 김보형이 케이블채널 Mnet ‘100초전’ 2회 우승 공약을 지켰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두 번째 경연자로 등장한 김보형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보였다.
이날 김보형은 고유진 이은하 박상민 영지 금잔디 스컬이라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대중의 선택을 받아 김경호에 이어 2회 우승자로 등극했다.
이번 참가자 7인은 일찍이 우승공약을 내세웠고 김보형은 ‘비키니입고 거리 활보’라는 화끈한 공약을 내세웠었다.
우승한 김보형은 11일 정오 청계천 광장에서 우승공약을 실행했고 이 모습은 Mnet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net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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