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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크리스탈에 “누가 봐도 반듯하지 않은 사람 좋아해”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1:55
2014년 6월 11일 11시 55분
입력
2014-06-11 11:40
2014년 6월 11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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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크리스탈’
‘제시카&크리스탈’에서 크리스탈이 이상형을 밝혔다.
10일 전파를 탄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카페에 앉아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크리스탈은 “조니 뎁 스타일을 좋아 한다. 과거 조니 뎁이 케이트 모스와 사귀었는데 그런 커플이 되고 싶다”며 이상형에 대해 입을 뗐다. 이어 크리스탈은 “언니가 이런 얘기를 하면 항상 손을 ‘훠이훠이’ 내젓는다”고 말했다.
이에 제시카는 “난 조니 뎁 같은 사람은 반대다. 수정이도 알 거다. 그런 사람 별로라는 것”이라고 충고했다.
이어 “네가 약간 반항기가 있어서 그렇다. 세상에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냐”며 “그냥 반듯한 사람 만나면 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탈이 “반듯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며 의견을 내놓자 제시카는 “누가 보더라도 ‘저 사람은 반듯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사람 있지 않느냐. 그런 사람한테 너의 눈길이 많이 가는 것 같다”며 동생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시카 크리스탈’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크리스탈, 둘이 정말 사이 좋은가보다”,“제시카 크리스탈, 방송 재밌어요”,“제시카 크리스탈, 크리스탈 이상형이 조니뎁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제시카&크리스탈’ 에서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집을 방문해 관심이 집중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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