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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김지민 향한 사심 고백…“계속 눈에 들어와…밥 한 끼 같이 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6:37
2014년 6월 2일 16시 37분
입력
2014-06-02 16:29
2014년 6월 2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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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김지민’
개그맨 김대성이 동료 김지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김대성은 최근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면서 김지민을 언급했다.
이날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김대성은 카메라를 보며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성 김지민’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대성 김지민, 김지민 인기 많네”,“김대성 김지민, 둘이 잘 어울린다”,“김대성 김지민, 김대성 용기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대성이 도전한 KBS 2TV 퀴즈 프로그램‘1대 100’은 3일 오후 8시 55분 방송 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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