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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서준-송지효 밀착하더니 결국…‘개리 질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4:27
2014년 6월 2일 14시 27분
입력
2014-06-02 13:56
2014년 6월 2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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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런닝맨’ 방송 영상 갈무리
‘런닝맨 박서준 송지효’
‘런닝맨’ 박서준과 송지효가 커플 게임 도중 다정한 모습으로 개리의 질투를 유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배우 박서준, 하연수, 진세연, 최희, 한혜진, 민아, 나르샤가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짝을 이뤄 커플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송지효 커플은 막대과자 게임을 변용한 ‘단무지 게임’에 도전했다. 이는 단무지를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이기는 게임이다.
박서준과 송지효는 “우린 둘 다 연기자”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거침없이 다가갔다.
결국 두 사람은 입술이 거의 닿은 후에야 떨어졌고, 4mm의 단무지를 남기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유재석은 결과를 눈으로 확인한 후 “단무지를 슬라이스로 만들었다”며 “너희 정말 대박이다”라고 소리쳤다.
특히 이를 본 ‘월요커플’ 개리는 인상을 스며 한숨을 푹 내쉬어 폭소를 자아냈다.
‘런닝맨 박서준 송지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돌키스 대박”, “개리 귀여워”, “거침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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