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과 사귈 수도…” 고백, 서강준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09:35
2014년 6월 2일 09시 35분
입력
2014-06-02 08:21
2014년 6월 2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갈무리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나나가 서강준과 사귈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나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멤버들과 대화 도중 “서강준과 사귈 수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나나는 대화를 하다가 ‘룸메이트’ 남자 멤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남자로 서강준을 선택했다.
나나는 “성격만 잘 맞으면 사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고, 이에 이소라는 “강준이가 너 좋아하는 것 같던데”라며 나나를 부추겼다.
이를 들은 나나는 “나한테 말도 잘 안 건다. 나에게 호감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섭섭해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소식을 접한 서강준은 “나나누나, 이제 말 많이 하겠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나나’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적극적이야”, “서강준이랑 나이차가 좀 있지 않나?”, “서강준이랑 잘 되길”,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공천장사 부지기수…김병기·강선우 만의 일인가”
김병욱, 靑정무비서관 사직…성남시장 출마 채비
SKT, 개보위에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00억 원 취소 소송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