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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버지 “결혼할 며느리 모두가 마음에 들어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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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11:53
2014년 5월 30일 11시 53분
입력
2014-05-30 11:43
2014년 5월 30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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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불후의 명곡' 갈무리
‘홍경민 결혼’
가수 홍경민의 결혼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홍경민 아버지가 인터뷰를 통해 아들의 결혼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홍경민 아버지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김유나는 재주가 많은 친구”라면서 “실제 만나보니 굉장히 좋은 친구였고, 가족 모두가 마음에 들어 하고 있다”고 30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경민의 예비신부는 1986년 생 김유나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전해졌다.
김유나는 국립청소년 국악관련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에서 다양한 활동을 보이며 학창시절부터 ‘해금 신동’으로 불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김유나는 지난 3월 홍경민, 송소희와 함께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출연 당시 김유나는 뛰어난 연주 실력과 고운 한복 자태를 드러내며 예비 신랑 홍경민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홍경민의 목소리에 큰 힘이 됐다.
홍경민은 지난 1997년 데뷔했으며 지난달 7일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를 공개하며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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