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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홍수현, 조세호 피아노 실력에 “진짜 의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6 09:18
2014년 5월 26일 09시 18분
입력
2014-05-26 08:07
2014년 5월 26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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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피아노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조세호 피아노
개그맨 조세호가 숨겨둔 피아노 실력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25일 방송에서는 배우 홍수현과 박민우, 오렌지캬라멜 나나 앞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는 “내가 피아노 좀 쳐볼게”라고 말하며 피아노 앞에 앉았다. 이를 지켜보던 나나와 홍수현은 “오빠 피아노 치는 거 진짜 의외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패닉의 ‘달팽이’를 피아노로 연주했다. 조세호의 피아노 실력에 홍수현과 나나는 “우와 잘 친다”고 감탄했고 박민우 역시 “멋있는 남자”라며 칭찬했다.
조세호 피아노를 본 누리꾼들은 “조세호 피아노, 깜짝 놀랐다” “조세호 피아노, 반전 매력인 듯” “조세호 피아노, 조세호 집 잘 산다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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