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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균, 하정우 질투 “빨리 결혼해서 쌍둥이 낳았으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0 15:27
2014년 5월 20일 15시 27분
입력
2014-05-20 13:42
2014년 5월 20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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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하정우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이선균 하정우
배우 이선균이 동료 배우 하정우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9일 방송에서는 이선균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영상편지를 통해 등장한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은 “(이선균이) 하정우의 자유를 굉장히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전혜진은 “하정우처럼 미술도 하고 싶어 하고 영화감독도 해보고 싶어 한다. 그런데 결과물 차이가 완전 크다”며 “특히 싱글인 것을 제일 부러워하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선균은 “최근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라며 하정우를 인정하면서도 “하정우가 빨리 결혼해서 쌍둥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선균 하정우 질투를 본 누리꾼들은 “이선균 하정우, 하정우가 보면 어떨까” “이선균 하정우, 너무 웃겨” “이선균 하정우, 부러워할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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