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오승환 열애 의혹, ‘김규리는 연예계 소문난 야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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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5월 16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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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오승환 열애 의혹, ‘김규리는 연예계 소문난 야구팬’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과 배우 김규리(35)사이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16일 한 연예 매체는 스포츠 및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규리와 오승환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는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수차례 출국했다는것. 오승환이 올해 2월 7일까지 괌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할때도 그를 응원하기 위해 괌을 찾았으며, 일본에서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때도 김규리는 직접 일본으로 날아가 오승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한편 김규리는 1997년 잡지 휘가로의 표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김민선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2009년 11월 김규리로 개명했다.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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