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최희 “엉덩이 밑살 노출, 힘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6 10:07
2014년 5월 16일 10시 07분
입력
2014-05-16 10:05
2014년 5월 16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택시’ 최희 “엉덩이 밑살 노출, 힘들었다”
방송인 최희가 엉덩이 밑살 노출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최희는 공서영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엉덩이 노출 사건과 관련해 최희는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많이 안했는데 어느 날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너무 괴로웠다”고 밝혔다.
이어 최희는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며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최희는 “난 사실 평범하고 수수하지만 공서영은 화려하고 연예인 같이 생겨 부럽다. 몸매도 좋고 특히 볼륨감도 엄청나다”고 칭찬했다.
이를 듣고 있던 공서영은 “만인의 이상형이다. 여성스럽고 단아하다. 하루만 최희 얼굴로 살고 싶다”고 칭찬했다.
택시 최희 엉덩이 노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최희, 그래도 예쁘니까 힘내세요” “택시 최희, 자기 전에 이불 뻥뻥 찰듯” “택시 최희, 생각보다 안 심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