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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큰 최진실 아들 “엄마 항상 옆에 있다고 생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02 12:01
2014년 5월 2일 12시 01분
입력
2014-05-02 11:51
2014년 5월 2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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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14) 군이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환희 군과 준희(12) 양,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이 방송에서 엄마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환희는 엄마인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환희 군과 최준희 양 등은 최진실의 추모 공원을 찾았다.
딸 최진실의 묘비 앞에 선 어머니 정옥숙 씨는 “세월이 벌써 흘러서 7년 됐다. 7년이 됐는데 참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세월도 흐르고 이제 또 애들하고 생활을 하다 보니까 살짝살짝 잊어버릴 때도 있더라”라며 딸을 그리워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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