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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서 한 명 뿐인 엄마, 그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1:37
2014년 5월 2일 11시 37분
입력
2014-05-02 11:27
2014년 5월 2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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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최환희 군은 “(어머니 故최진실은)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지금도) 항상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는 어머니 故최진실에 대해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 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환희, 씩씩하게 컸네”, “엄마는 항상 옆에서 널 지켜주고 계신단다”, “故최진실 씨가 아들의 모습 보며 기뻐하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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