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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이상형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 홍진호 아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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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10:05
2014년 4월 30일 10시 05분
입력
2014-04-30 09:45
2014년 4월 30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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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1대 100’ 방송 화면 갈무리
‘홍진영 이상형’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홍진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라고 밝혔다.
이날 홍진영은 “직업 특성상 끝나는 시간도 들쑥날쑥하고 마음도 외롭다”며 “그래서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 홍진호와의 스캔들에 대해선 “정말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홍진영은 “홍진호와 같은 성씨라 괜히 친근감이 느껴진다”면서 “홍진호와는 동료로서 친한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홍진영 이상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호는 아니란거군”, “연예인들은 정말 그럴듯”, “지금은 연애중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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