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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수, 3년 만에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전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7:49
2014년 4월 29일 17시 49분
입력
2014-04-29 17:42
2014년 4월 29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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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뮤직앤뉴
가수 린(33·이세진)과 이수(33·전광철)가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린과 이수의 소속사 뮤직앤뉴 측은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린과 이수가 오는 9월 19일 여의도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2012년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소속사 뮤직앤뉴 측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뮤직앤뉴 입니다.
금일 보도된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의 결혼 기사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뮤직앤뉴 소속의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의 이수가 오는 9월 19일(금),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동갑내기인 린과 이수는 오랜 시간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2012년 엠씨더맥스가 린의 소속사인 뮤직앤뉴로 이적하며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에 이미 지난 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 좋은 관계로 지내온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9월 19일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 평생의 동반자가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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