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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 ‘논란’… 전세계 비난에 ‘삭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8:52
2014년 4월 23일 18시 52분
입력
2014-04-23 18:22
2014년 4월 23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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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 (출처=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야스쿠니 신사에서 참배한 인증샷을 공개해 비난받았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your blessings(당신의 축복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과 함께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서 참배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전세계 팬들은 그의 잘못된 행동에 비난을 쏟아냈다.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범들의 혼령을 추모하는 위패가 놓인 곳이다. 이곳을 참배하는 것은 일본의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행위로 여겨지고 있다.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개념無 인증했네”. “저스틴 비버 왜 저래”, “저스틴 비버, 해도해도 너무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전세계 팬들의 비난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샷을 삭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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