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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미모 잠재력 있었네 !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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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8:34
2014년 4월 11일 18시 34분
입력
2014-04-11 17:47
2014년 4월 11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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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출처=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영상 갈무리)
‘국악소녀’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3단 외모 변천사는 송소희의 7살, 11살, 현재의 사진을 의미한다.
3단 외모 변천사의 시작은 송소희가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모습을 담고 있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영상 속에서 송소희는 ‘창부타령’을 불러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에 네티즌들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구나”, “이제 점점 더 예뻐지는거?”, “그럼 그 이쁨 공유좀 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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