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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엄정화, 나이 거론되자 “사람 불러놓고 이게 무슨 짓?” 발끈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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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2:00
2014년 4월 11일 12시 00분
입력
2014-04-11 11:37
2014년 4월 11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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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나이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엄정화 나이
배우 엄정화가 MC 홍은희의 나이 지적에 발끈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0일 방송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주연배우 엄정화와 박서준이 출연했다.
이날 MC 홍은희는 엄정화에게 “(박서준이) 많이 동생 같다”고 말했다. 박서준과 엄정화는 각각 88년생, 69년생으로 19살 차이다.
엄정화는 “사람 불러다놓고 이게 무슨 짓이냐. 그만 가보겠다. 서운하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정화는 박서준과의 키스신에 대해 “세 번째 만남에 키스신을 했다”며 “박서준과 키스신은 촉촉했다”고 설명했다.
엄정화 나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엄정화 나이, 19살 차이라니” “엄정화 나이, 그렇게 안 보여” “엄정화 나이, 엄청 동안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 분)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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