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녀의 연애’ 엄정화, 19살 연하 박서준과 ‘달콤살벌 로맨스’
동아일보
입력
2014-04-09 20:53
2014년 4월 9일 2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배우 엄정화와 박서준이 19살 나이차를 넘어선 로맨스를 예고했다.
엄정화와 박서준은 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의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마녀의 연애'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추는 엄정화와 박서준은 무려 19살 나이차가 난다. 엄정화와의 나이차에 대해 박서준은 "엄정화가 굉장히 소녀 같아 나이차를 느끼지 못했다"면서 엄정화를 '엄블리(엄정화+러블리)'라고 부르기도 했다.
남녀 주인공의 나이차 때문에 '마녀의 연애'는 종편 JTBC 드라마 '밀회'와 비교선상에 오르기도 했다. '밀회'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이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커플로 열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엄정화는 "'밀회'와 비교가 될 거라는 생각은 했다"면서도 "유쾌하고 발랄한 로맨스라는 점이 다르다"고 '마녀의 연애'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마녀의 연애'는 결혼을 안 한 자발적 싱글인 '마녀' 엄정화에게 느닷없이 연하남 박서준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렸다. 14일 첫 방송.
이에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잘 어울린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19살 파격이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연상연하 대세", "'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기대되는 작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1883원…3년10개월만에 최대 하락폭
BTS 컴백공연 앞두고…경찰 “테러 대비…폭파협박 구속 원칙”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