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기고, 신봉선과 ‘썸’ 부르다 포기…“무섭도록 방해하는 얼굴”
동아일보
입력
2014-04-11 11:08
2014년 4월 11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기고 신봉선.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정기고 신봉선
가수 정기고가 방송인 신봉선과 '해피투게더3'에서 '썸' 깜짝 듀엣 무대를 가졌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국악인 송소희, 방송인 김성경, 가수 정기고,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기고는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함께 불러 인기를 끈 곡 '썸'을 신봉선과 함께 불러달라는 MC들의 요청을 받았다.
유재석은 정기고에게 "봉선 씨가 노래도 잘한다"며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성사시키기 위해 정기고를 설득했다.
이에 감정이입을 하고 노래를 하던 정기고는 계속 예쁜 표정을 지으며 폭소를 유발하는 신봉선의 모습에 결국 웃음을 터뜨렸다.
신봉선 파트가 끝나자 정기고는 짧게 "네"라고 말하며 서둘러 듀엣을 마쳤다. 이에 MC들은 "싫은 거 완전 티났다"며 정기고를 당황케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기고는 '썸'으로 호흡을 맞춘 소유에 대해 "노래에 몰입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소유를 보며 '소유는 예쁘다'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행자들이 "소유가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느냐"고 추궁하자 정기고는 "아니다.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한다"면서 "사랑스럽다고 계속 암시한다. '뻘쭘'하기 때문에 자기 암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정기고 신봉선.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토요일 전국 곳곳 많은 비…제주 최대 250㎜ ‘물폭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