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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남자와 단둘이 있을 때 사인 요청하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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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11:28
2014년 4월 10일 11시 28분
입력
2014-04-10 10:46
2014년 4월 10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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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 웨이보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배우 전지현의 뉴질랜드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웨이보에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한 노천카페에서 목격된 전지현의 사진과 함께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지현은 한 남자와 노천카페 야외 테이블에 마주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지현은 주위의 카메라 없이도 멀리서도 여신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게시자는 “뉴질랜드에서 우연히 전지현을 봤다”며 “사인 요청을 했더니 자신의 가방에서 직접 준비해둔 사진을 꺼내서 사인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지현은) 외국에서 자신의 팬을 만났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이 있어 보였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절하다” “팬서비스도 톱이네” “뭐하고 있던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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