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나 ‘상반신 누드’ 화보, 팔로 가슴 가린 채…“아슬아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1:14
2014년 4월 9일 11시 14분
입력
2014-04-09 09:56
2014년 4월 9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신체사이즈를 공개한 가운데, 나나의 아찔한 상반신 누드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난해 6월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나나의 티저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상의를 모두 벗은 채 팔로 가슴 부분을 감싼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나나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이하 '비틀즈코드')에서 신체사이즈를 공개하며 완벽한 마네킹 몸매를 인증했다.
이날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55사이즈를 입는다. 허리는 25인치에 키는 171cm다"라며 "몸무게는 49kg"라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이 "가슴 배포는 크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나나는 "엄청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틀즈코드' 나나, 상반신 누드 아찔하네" "'비틀즈코드' 나나, 정말 예뻐" "'비틀즈코드' 나나, 가슴이 정말 엄청나?" "'비틀즈코드' 나나, 그저 부러울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오렌지캬라멜 나나. 플레디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나나
#오렌지캬라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사상 첫 5,000 돌파… 주식시장 역사 70년 만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