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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곽정은, 바차타 댄스에 ‘쿨한 모습’…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5 13:38
2014년 4월 5일 13시 38분
입력
2014-04-05 13:35
2014년 4월 5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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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곽정은, 바차타 댄스’
‘마녀사냥’ 곽정은이 바차타 댄스 사연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바차타 댄스에 빠진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남성이 사연이 보여졌다.
이날 제작진이 준비한 바차타 댄스 영상에 MC들은 “저건 좀 심하지 않으냐”라며 혀를 내둘렀다. 나르샤 역시 “남녀가 밀착됐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반해 곽정은은 “바차타라는 춤은 애초에 연인을 위해 고안된 것이다”고 옹호하는 듯한 반응을 내보였다.
그러자 유세윤은 ‘쿨몽둥이’를 든 채 “곽정은이 저 춤 출거야, 안출거야”라며 호통쳤다.
‘마녀사냥 곽정은, 바차타 댄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곽정은 진짜 쿨하다”, “바차타 댄스 배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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