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통아저씨’ 이양승, 몸무게 48kg-허리 25인치 “여자 아이돌 같은 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3 11:02
2014년 4월 3일 11시 02분
입력
2014-04-03 10:37
2014년 4월 3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양승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이양승
일명 ‘통아저씨’로 유명한 공연예술가 이양승의 신체 사이즈가 공개됐다.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3일 방송에서는 이양승과 그의 아내 양경자, 딸 이은경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양승은 “20~20년 전 운전기사 시절, 한 달 원급이 63만원이었는데 서커스로 방송에 출연한 삶이 윤택해졌다”고 밝혔다.
MC들은 “가장 바쁜 시절 하루 공연 횟수는 몇 회였냐”고 물었고 이양승은 “12개 였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양승은 “당시엔 혼자 활동할 수가 없어 운전기사를 뒀다. 하지만 지금은 매니저없이 딸과 둘이 다닌다”고 덧붙였다.
한편 MC들이 “키 158cm, 몸무게 48kg, 허리사이즈 25인치”라며 이양승의 신체 사이즈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통아저씨 이양승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양승, 통아저씨 좋아했는데” “이양승, 요즘 방송에서 보기 힘든 것 같다” “이양승, 건강해보이셔서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글과컴퓨터’ 36년 만에 AI기업으로 전환 선언…사명도 ‘한컴’으로 변경
서울서 온 가방 앞에 주저앉은 美 탐지견…열어보니 샌드위치 100개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