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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얼굴 낙서 사진 화제,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0:06
2014년 4월 1일 10시 06분
입력
2014-04-01 10:00
2014년 4월 1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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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얼굴 낙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혜리. 내 화장품으로 얼굴에 낙서. 4살 마인드. 젊어.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반바지 차림의 혜리가 본인의 얼굴에 고양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혜리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혜리 얼굴 낙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혜리 얼굴 낙서, 섹시한데”, “혜리 얼굴 낙서, 정말 4살 마인드다”, “혜리 얼굴 낙서, 고양이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소진 트위터 (혜리 얼굴 낙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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