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혜리 얼굴 낙서 사진 화제,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0:06
2014년 4월 1일 10시 06분
입력
2014-04-01 10:00
2014년 4월 1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얼굴 낙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혜리. 내 화장품으로 얼굴에 낙서. 4살 마인드. 젊어.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반바지 차림의 혜리가 본인의 얼굴에 고양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혜리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혜리 얼굴 낙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혜리 얼굴 낙서, 섹시한데”, “혜리 얼굴 낙서, 정말 4살 마인드다”, “혜리 얼굴 낙서, 고양이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소진 트위터 (혜리 얼굴 낙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총상 입고 시신더미 속으로…“이란군 확인 사살 두려워 죽은 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