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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4월 6일 데뷔, 이찬혁 새 앨범 11곡 모두 작사·작곡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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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15:34
2014년 3월 31일 15시 34분
입력
2014-03-31 15:30
2014년 3월 31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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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데뷔.
K팝스타 시즌2 우승자 악동뮤지션이 데뷔한다.
악동뮤지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YG에서 발표하는 두 번째 가수는 악동뮤지션”이라며 “오는 4월 7일 첫 정규 음반을 발표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이 정규 1집 수록곡 11곡 모두를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도맡은 것으로 전해져 신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총 3곡을 타이틀곡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한곡은 악동 뮤지션이, 한곡은 YG가, 마지막 한곡은 팬들에게 그 선택을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악동뮤지션이 추천한 곡은 ‘얼음들’이란 노래로 어른들을 차가운 얼음에 비유한 가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악동뮤지션이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느낌의 슬로우 곡으로 알려졌다.
또 YG에서는 악동뮤지션의 매력이 잘 녹아있는 미디엄 템포의 곡 ‘200%’를 타이틀곡으로 추천했다.
악동뮤지션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데뷔, 진짜 노래 기대된다”, “악동뮤지션 데뷔, 1년만에 데뷔네”, “악동뮤지션 데뷔, 이찬혁 물건이다!”, “악동뮤지션 데뷔, 타이틀곡 3개씩이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음반 발표 전날인 6일 SBS ‘K팝스타 시즌3’ 생방송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l YG엔터테인먼트 (악동뮤지션 데뷔)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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