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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절대배지, 배신자 이광수 과감히 응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3:11
2014년 3월 31일 13시 11분
입력
2014-03-31 12:50
2014년 3월 31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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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절대반지.
지난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절대반지를 획득해 이광수를 응징했다.
이날 방송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비, 배우 김우빈이 호주 골드러시 시대로 돌아가 황금을 추적하는 미션 등이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10분 동안 모든 멤버의 이름표를 떼어낼 수 있고 자신은 아웃되지 않는 절대배지를 획득해 모든 멤버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유재석은 이 절대배지를 이용해 자신에게 배신과 장난을 일삼은 이광수의 이름표를 떼게해 시청자들을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절대배지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재석 절대배지, 런닝맨 재미있었다”,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깐죽거림 최고”, “유재석 절대배지, 절대배지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런닝맨(유재석 절대배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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