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림-가오쯔치 3개월째 열애, ‘지난해에는 부부였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09:08
2014년 3월 28일 09시 08분
입력
2014-03-28 09:04
2014년 3월 28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싱' 채림(35)이 두 살 연하의 중국 훈남 배우 가오쯔치(33)와 사랑에 빠졌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채림이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3~4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며 "두 배우는 이제 막 좋은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 단계"라고 27일 밝혔다.
채림을 사로잡은 가오쯔치는 1981년 생으로 182cm의 훤칠한 키와 잘 생긴 외모로 중화권 여성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가오쯔치는 상하이 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바로 스타가 된 운좋은 배우다. 2011년 후난TV에서 방송한 '신 황제의 딸'로 데뷔했다.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등에 출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드라마 '이씨 가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이 드라마에서 부부로 나왔다. 드라마 속 부부가 현실세계에서도 이뤄질지 지켜볼 일.
채림과 가오쯔치는 2015년 중국CCTV에서 방송 예정인 코믹사극 '시아전기'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해태로 선발된 후 국내 연예계 데뷔, '짝' '갈채' '엄마의 딸' '카이스트' , '이브의 모든 것'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과 13년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채림은 2003년 드라마 '칭딩하이칭아이'로 중국 활동을 시작, 10여 년 넘게 중국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채림과 가오쯔치의 열애소식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끌며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장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보수? 무급, 대신 식사-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10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보수? 무급, 대신 식사-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10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여름도 러브버그 ‘비상’… 2년새 민원 13배 늘어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