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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상형, 여성스러운 스타일… “자신의 무뚝뚝한 성격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5:57
2014년 3월 27일 15시 57분
입력
2014-03-27 15:11
2014년 3월 27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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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방송 갈무리
‘나나 이상형’
오렌지캬라멜의 멤버인 나나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나나는 27일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이상형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에 나나는 “겉보습보다 성격이 중요하다. 만났을 때 성격이 어떤가를 본다”며 “특히 난 여성스러운 사람을 좋아한다. 세심하고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김신영 대신 일주일간 DJ를 맡게 된 나비는 “여자들은 코드 맞고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나나 말에 동의했다.
나나의 이상형 공개에 지난 24일 KBS 쿨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서 밝힌 나나의 실제 성격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나나는 자신의 실제성격에 대해 “약간 남자같다. 무뚝뚝하다. 사귀는 분들마다 남자 여자가 바뀌었다고 하더라. 남자가 더 애교를 많이 떤다. 그렇지만 나도 애교있는 여자다”고 말했다.
‘나나 이상형’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구나”,“이상형이 여성스러운 사람일만 하네”, “나비도 유머감각 있는 사람 좋아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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