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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현중-김성오 혈투에도…0.8%P 차 동시간대 시청률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1 14:16
2014년 3월 21일 14시 16분
입력
2014-03-21 14:04
2014년 3월 21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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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김성오.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화면 촬영
김현중 김성오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현중과 김성오가 혈투를 벌인 가운데, ‘감격시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1일 발표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20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감격시대’는 최근 2주 연속 SBS ‘쓰리데이즈’에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빼앗겼으나, 19일 방송된 19회보다 1.1%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클럽 상하이 운영권을 두고 신정태(김현중 분)와 정재화(김성오 분)의 대결이 벌어졌다. 신정태는 정재화의 초반 기세에 밀리는 듯 했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맞서 승리를 쟁취했다.
패배한 정재화는 “신정태. 새 오야붕. 방삼통 사람들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오야붕이 큰 형님이십니다. 건강하십쇼”라며 예의를 갖춰 인사한 뒤 방삼통을 떠났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는 전국기준 시청률 12.9%를 기록했고 MBC ‘앙큼한 돌싱녀’는 전국기준 시청률 8.7%를 기록했다.
사진=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감격시대
#김현중
#김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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