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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혜은, 탄탄 복근 노출에 뒤태 ‘올망사’ 패션…“파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2 17:22
2014년 3월 12일 17시 22분
입력
2014-03-12 15:54
2014년 3월 12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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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회' 김혜은/스포츠코리아 제공)
'밀회' '김혜은'
'밀회'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은(41)이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12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애, 유아인, 박혁권, 심혜진, 김혜은, 김용건, 경수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은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혜은은 과감한 화이트 탱크톱에 노란색 팬츠를 매치, 40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아찔하게 짧은 길이의 탱크톱은 탄탄하게 근육이 잡힌 김혜은의 복근을 그대로 드러냈으며, 뒷부분도 망사 소재로 돼있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밀회'는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1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밀회' 김혜은 노출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김혜은, 40대 몸매 맞나요?" "'밀회' 김혜은, 정말 화끈하네" "'밀회' 김혜은, 복근 대박이다" "'밀회' 김혜은, 과감한 패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밀회' 김혜은/스포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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