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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과 ‘격정 러브신’ 조보아, 과거 드라마서도 ‘파격 가슴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9:49
2014년 4월 2일 19시 49분
입력
2014-03-11 19:06
2014년 3월 11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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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보아 과거 노출 장면/MBC '마의' 캡처)
'가시' 조보아
배우 조보아가 영화 '가시'에서 장혁과의 러브신을 언급한 가운데 조보아의 과거 노출 장면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해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과감한 노출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클로즈업 돼 지나친 노출이라는 비난이 일어난 바 있다.
한편 조보아는 11일 서울 마포구 롯데카트 아트센터에서 열린 영화 '가시'(감독 김태균/제작 뱅가드스튜디오) 제작보고회에 참석, 장혁과 러브신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조보아는 "장혁과의 러브신은 격정적 부분도 많기 때문에 처음 시나리오 봤을 때 부담되기도 했는데, 촬영을 하며 부담보다는 몰입을 해서 그런지 설¤다. 그래서 재밌게 행복하게 촬영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영화 '가시'는 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장혁)에게 찾아온 겁 없는 소녀(조보아)의 사랑이라는 이름의 잔혹한 집착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내달 10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조보아 과거 노출 장면/MBC '마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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