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시’ 조보아 “남친에 문자 300통 보낸적 있어…집착보단 관심”
동아일보
입력
2014-03-11 19:05
2014년 3월 11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가시' 조보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가시' 조보아
영화 '가시'의 배우 조보아가 남자친구에게 문자메시지 300통을 보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롯데카트 아트센터에서 열린 영화 '가시'(감독 김태균/제작 뱅가드스튜디오) 제작보고회에는 김태균 감독과 배우 장혁, 조보아가 참석했다.
극중 사랑하는 선생님 준기(장혁)에게 집착하는 여고생 영은 역을 맡은 조보아는 이날 공개된 캐릭터 영상에서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300통 보낸 적이 있는데 그때 경험을 살리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작 놀라게 했다.
조보아는 "(해당 내용을)편집해 달라고 했는데 내보냈다"라며 "집착이라기보다는 관심이다"라고 너스레를 덜었다.
또한 조보아는 "일방적이면 집착이고 쌍방이면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인 것 같다. 사랑이 깊어지면서 일방적으로 변하면 집착이 되는 것 같다. 집착을 해본 적은 영화 속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가시'는 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장혁)에게 찾아온 겁 없는 소녀(조보아)의 사랑이라는 이름의 잔혹한 집착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영화다. 내달 10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가시' 조보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 단지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생, SUV에 치여 숨져
범죄수익 해외로 빼돌리면 징역 6~10년… 300억 주가조작 무기징역 가능
국조특위, 김성태-이화영-김만배 등 증인 채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