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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어벤져스2 첫 일정 소화 위해 할리우드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0 22:04
2014년 3월 10일 22시 04분
입력
2014-03-10 21:24
2014년 3월 10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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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2에 캐스팅된 한국 배우 수현이 첫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된 배우 수현은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수현은 끝 자락이 종아리까지 오는 긴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수현은 캡틴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아이언맨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역 크리스 헴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 스칼렛 요한슨 등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수현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1편의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2015년 4월 개봉을 앞두고 제작에 들어간다.
영상뉴스팀
사진=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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