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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종방연 포착, ‘평상시 이런모습’ 모자 눌러쓴 일상복 차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7:37
2014년 3월 5일 17시 37분
입력
2014-03-05 17:33
2014년 3월 5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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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종방연 포착, ‘평상시 이런모습’ 모자 눌러쓴 일상복 차림..
‘김수현 종방연 포착’
‘별에서 온 그대’ 배우 김수현이 일상복 차림으로 종방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지난 3일 서울 서초동의 한 식당에서 종방연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별그대를 빛냈던 김수현, 전지현, 신성록, 유인영, 오상진, 안재현, 이일화, 이이경 등 반가운 얼굴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주인공인 도민준 역을 맡았던 김수현은 검은 모자를 깊이 눌러쓴 일상 차림으로 나타났다.
종방연에 참석한 한 스태프는 “기다리시던 도민준 역의 김수현 씨 사진입니다”라며 ‘별그대’ 종방연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김수현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밖에도 김수현 팬 사이트에서 보내온 아기자기한 선물도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날 전지현과 김수현은 장태유 PD, 박지은 작가와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종방연 포착,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외모" "김수현 종방연 포착 평소 모습은 이렇구나" "진짜 외계인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외계인 도민준(김수현)과 한류스타 천송이(전지현)의 로맨스를 그린 ‘별에서 온 그대’는 최고시청률 28.1%를 기록하며 최근 막을 내렸다.
[김수현 종방연 포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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