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겨울왕국’ 천만 관객 돌파…국내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2 17:02
2014년 3월 2일 17시 02분
입력
2014-03-02 16:00
2014년 3월 2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천만 관객 영화 ‘겨울왕국’ 스틸컷.
'겨울왕국' 천만 돌파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으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외화로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2009) 이후 두 번째며 한국영화를 포함하면 역대 11번째로 1천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가 됐다.
'겨울왕국' 배급사인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는 2일 오전 11시 20분쯤, '겨울왕국'의 누적 관객이 1000만 315명을 기록하며 지난달 16일 개봉 이후 4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 극장가에서는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 이후 42일 만에 천만 영화가 나오게 됐다.
영화는 개봉 직후부터 엄청난 흥행 속도를 보였다.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기록했고, 9일만에 200만, 11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어 개봉 17일만엔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을 가지고 있는 '쿵푸팬더 2(506만 명)의 기록마저 넘어섰다.
한국에서의 흥행성적도 미국을 빼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세계 총 흥행수입 9억 8000만 달러 가운데 한국에서만 7200만 달러의 수입을 거뒀다. 북미를 제외하고 한국에서 전 세계 1위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겨울왕국'은 영화 뿐 아니라 주제곡 '렛잇고'와 관련 서적들이 국내 음원 차트와 색칠, 스티커, 영어회화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관련 업계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천만 관객 영화 '겨울왕국'은 오는 6일, 관객이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한 싱어롱 자막 버전을 개봉한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조국도 2심 유죄받고 비례당선”
D램값 50%-낸드 90% 급등… 중저가 스마트폰 타격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