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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이번엔 대기업 상속녀, 클럽에서 술병 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21:53
2014년 2월 14일 21시 53분
입력
2014-02-14 19:41
2014년 2월 14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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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방송을 앞둔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엄마의 정원’ 제작진은 도희가 클럽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도희는 극중 여주인공 서윤주(정유미)의 친구로 경영수업을 받기 위해 유학을 떠나는 대기업 상속녀 ‘하리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 해외로 떠나는 하리라의 송별 파티 모습을 촬영하는 장면이다.
이날 도희는 리라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 구두를 벗어 던지고 테이블 위로 올라가거나 신나게 뛰어 노는 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엄마의 정원, 기대된다”,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이제 본격적으로 연기하나?”, “도희 엄마의 정원, 클럽복장 귀엽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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