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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연장 결정 “시청자 성원에 1회 연장, 21회로 종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4:55
2014년 2월 14일 14시 55분
입력
2014-02-14 14:47
2014년 2월 14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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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그대 연장 결정/SBS)
'별그대 연장 결정'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1회 연장을 확정했다.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별에서 온 그대'가 1회 연장을 확정지었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을 결정, 21회로 끝맺게 됐다"고 전했다.
최종회는 2월 27일 방송될 예정이지만, 2014 소치올림픽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종영일은 아직 알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별그대'는 지구에서 400년 간 살아온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과 한류 여신 천송이(전지현 분)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13일 방송된 '별그대' 17회는 27.0%(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수목극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별그대' 후속작으로는 손현주, 박유천, 박하선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가 방송된다.
별그대 연장 결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그대 연장 결정, 기쁜 소식" "별그대 연장 결정, 1회만 연장하다니 아쉬워요" "별그대 연장 결정, 전지현-김수현 케미 이번 달이 끝이구나" "별그대 연장 결정, 곧 끝난다니 슬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별그대 연장 결정/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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