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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시장 먹방 “피순대 이어 암뽕까지…못먹는 음식 아직 없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13 13:33
2014년 2월 13일 13시 33분
입력
2014-02-13 13:32
2014년 2월 13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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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대단한 시집’ 캡쳐
소유 시장 먹방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의 시장 먹방이 화제다.
소유는 12일 JTBC ‘대단한 시집’에 출연해 정훈희-김태화 부부와 함께 전주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날 전통시장에 가는 길에 소유는 “전주 명물 중 ‘피순대’가 유명하다고 들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전통시장 식당에 자리 잡은 소유는 같이 간 정훈희-김태화 부부와 달리 피순대를 먼저 시식하며 거침없는 식성을 선보였다.
이후 소유는 돼지 애기집 요리인 암뽕이 나오자 털털한 모습으로 거림낌 없이 먹어 정훈희 부부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훈희는 소유에게 “못 먹는 게 있냐?”며 묻자 소유는 “아직 없다”면서 “일단 먹어보고 경험해 본다”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또 한 차례 웃음을 선사했다.
소유 시장 먹방을 본 누리꾼들은 “소유 시장 먹방, 소유 진짜 털털하고 이쁘다”, “소유 시장 먹방, 내숭 없이 잘 먹어서 좋다”, “소유 시장 먹방, 걸그룹인데 이미지 관리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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