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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시집’ 소유, 전주 시장에서 피순대 먹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2:01
2014년 2월 13일 12시 01분
입력
2014-02-13 11:39
2014년 2월 13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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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시장 먹방.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피순대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대단한 시집’에서 소유는 가상 시부모인 가수 정훈희-김태화 부부와 함께 전주로 여행을 떠났다.
전주로 떠나는 캠핑카 안에서 소유는 “전주 명물 중 ‘피순대’가 유명하다고 들었다”며 피순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후 전주 재래시장에 도착한 이들은 제일 먼저 피순대 가게를 찾았다. 정훈희 부부는 일반 순대와 달리 돼지 선지를 넣어 붉은색을 띄는 피순대의 비주얼을 보고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소유는 기미상궁을 자처하며 피순대를 깻잎쌈을 싼 뒤 맛있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소유 시장 먹방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 시장 먹방, 잘 먹네 정말”, “소유 시장 먹방, 피순대 맛있나?”, “소유 시장 먹방, 보기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대단한 시집(소유 시장 먹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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