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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달샤벳, 확 바뀐 '누드톤 착시의상’…폭발적인 섹시미 과시
동아일보
입력
2014-02-09 16:24
2014년 2월 9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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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달샤벳
'인기가요' 달샤벳, 확 바뀐 '누드톤 착시의상'…폭발적인 섹시미 과시
인기가요 달샤벳
걸그룹 달샤벳이 노출 없이도 폭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달샤벳은 'B.B.B' 무대를 꾸몄다. 최근 섹시 안무 금지 판정을 받은 달샤벳은 이날 피부색과 비슷한 누드톤의 몸에 딱 맞는 수트 차림을 선보였다.
달샤벳은 노출 하나 없이도 늘씬한 각선미와 강렬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무대로 누리꾼들의눈을 사로잡았다.
달샤벳의 'B.B.B'는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다.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는 동방신기, 걸스데이, 이민우, 스피카, B1A4, 가인, 코요태, 갓세븐, 레인보우 블랙, 달샤벳, B.A.P, 유승우, 소유X정기고, 노지훈, 립서비스, 키스&크라이, 계범주, 지피베이직 등이 출연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인기가요 달샤벳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달샤벳, 섹시는 달샤벳이 최강", "인기가요 달샤벳, 달샤벳은 일단 기럭지와 덩치가 남다른 듯", "인기가요 달샤벳, 섹시 안무 안해도 완전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인기가요 달샤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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