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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33세 연하 몽골인 아내와 또 결별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6 08:07
2014년 2월 6일 08시 07분
입력
2014-02-05 15:40
2014년 2월 5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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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퉁 결별설/mbc
배우 유퉁(57)이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결별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5일 한 연예매체는 유퉁이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유퉁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사실혼 관계인 몽골인 아내와 사이에서 딸 유미 양을 얻었다. 다지증을 앓고 있는 유미 양은 최근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다.
유퉁은 몽골인 아내와 결별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유퉁은 이날 연예매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아내와 결별했다니 사실이 아니다. 아내의 비자가 만료돼 딸과 함께 고국인 몽골로 돌아간 것"이라며 "한국에서 홀로 지내고 있지만 앞으로도 몽골을 오가며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유퉁은 지난해 7월에도 결혼식 하루 전날 갈등을 빚으며 '결별설'에 휘말렸다. 당시 유퉁은 문화적 차이로 인한 오해라며 결혼식을 한 차례 미룬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퉁 결별설, 헤어진 건 아니구나", "유퉁 결별설, 빨리 결혼하길 바란다", "유퉁 결별설, 깜짝 놀랐다", "유퉁 결별설, 왜 자꾸 결별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유퉁 결별설, 아니라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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