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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맏형 부담감 “동생들 의견 다르면 어쩌지?” 걱정 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22:04
2014년 1월 27일 22시 04분
입력
2014-01-27 21:48
2014년 1월 27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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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맏형 부담감 “동생들 의견 다르면 어쩌지?” 걱정 태산
‘윤후 맏형 부담감’
‘아빠 어디가’시즌1에서 에서 마냥 귀여운 개구쟁이었던 윤후가 시즌2에서는 맏형이 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 출연 중인 윤후는 26일 시작한 시즌2 첫방송에서 제작진으로부터 “맏형이 되어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전달 받고 “내가 거기서 가장 나이가 많아?”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빠 윤민수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묻자 윤후는 “잘 못할 것 같아”라고 답하며,“난 아직 준비가 안 됐다. 내가 이제 힘들어질 것 같다. 민국이 형이 얼마나 힘들었겠어”라고 맏형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윤후는“나는 3명까지는 돌봐줄 수 있는데 4명은 못 돌볼 것 같다”“동생들이 각자 하고 싶은 게 다르면 어떻게 하지?”라며 걱정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뉴스팀
[윤후 맏형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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