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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드 2014 막 내려…‘다프트 펑크’ 대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7 18:03
2014년 1월 27일 18시 03분
입력
2014-01-27 17:52
2014년 1월 27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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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프트 펑크 홈페이지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프랑스 출신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가 5관왕을 차지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프트 펑크’는 ‘겟 럭키(Get Lucky)’로 올해의 레코드상, ‘랜덤 액세스 메모리즈(Random Access Memories)’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논 클래시컬’상을 받았다.
다프트 펑크는 시상대에서도 트레이드마크인 헬멧을 시종일관 착용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권위의 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최우수 신인 등 주요 4개상을 포함해 총 82개 부문 수상자를 가린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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