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日매체 ‘강지영-건일 열애설’ 보도 “카라 탈퇴에 영향?”
동아일보
입력
2014-01-20 15:07
2014년 1월 20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라 강지영-초신성 건일. TV됴코 '사랑하는 메종' 포스터
걸그룹 카라를 탈퇴하는 강지영이 아이돌그룹 초신성의 건일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매체인 '일간사이조'는 19일 카라의 강지영이 건일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강지영과 건일이 일본의 TV도쿄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는 것.
또 최근 카라를 탈퇴해 유학을 떠나는 강지영의 결정에 독일에서 태어나 유학 경험이 풍부한 건일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앞서 강지영과 건일은 2012년 TV도쿄에서 방영된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에 함께 출연했으며,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러나 강지영과 건일 소속사 측은 이같은 일본의 열애설 보도를 즉각 부인했다. 양측은 강지영과 건일이 일본 활동을 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강지영은 4월까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 카라를 탈퇴하고 연기 공부 등을 이유로 유학을 떠날 계획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지영-건일 열애설, 추측성 보도 같다", "강지영-건일 열애설, 사실 아니라는데", "강지영-건일 열애설, 친하니까 오해를 산 듯", "강지영-건일 열애설, 깜짝 놀랐다", "강지영-건일 열애설,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카라
#강지영
#건일
#초신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3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4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삼전 출신’ 양향자, 노사 타협 촉구 단식…“반도체 멈추면 대한민국 멈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딛고 7500선 회복 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