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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뮤지스’ 경리, “이젠 섹시한 게 더 쉬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4:16
2014년 1월 20일 14시 16분
입력
2014-01-20 14:15
2014년 1월 20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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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이하 ) 2월호에서 ‘나인뮤지스’의 경리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경리는 ‘아레나’ 2월호 속 화보와 인터뷰에서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그녀가 우리가 알아오던 그녀와 다르게 많은 고생을 겪으며 지금의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걸 알 수 있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경리는 “처음에는 기겁했다. 야한 옷 못 입겠다고 다른 옷 입었었는데, 처음이 어렵지 입어보니까 어려운 게 아니더라고. 이제는 섹시한 게 더 쉽다.” 라며, 이번 촬영에 대한 즐거움을 내비쳤다.
경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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