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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수다’ 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각선미 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0 11:34
2014년 1월 20일 11시 34분
입력
2014-01-20 10:51
2014년 1월 20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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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 KBS2 ‘개그콘서트’
'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
개그우먼 허민이 '개그콘서트'에서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매주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코너에서 과감한 탱고로 섹시함을 과시하고 있는 허민은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시스루 소재에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허민은 김재욱과 송종근 두 남자의 프러포즈를 받았다. 두 남자는 서로 "나랑 데이트하자. 내가 옷과 신발을 사줄게"라며 고백했고, 허민은 김재욱과 송준근에게 "택배로 받으면 뜯어봐야 되니까"라며 긴 드레스 하단을 뜯어 버렸다.
긴 치마는 이내 미니스커트가 됐고, 허민은 빨간 의자에 앉아 춤을 추며 각선미를 과시했다. 허민은 섹시한 웨이브를 추었고, 마지막에는 두 남자에게 안긴 포즈로 마무리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 깜짝 놀랐다", "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 허민 갈수록 정열적이 되어 가네", "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 허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허민 과감한 치마 찢기, KBS2 '개그콘서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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