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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폭풍눈물, 아버지 언급하다 끝내 말 잇지 못하고 펑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18:08
2014년 1월 14일 18시 08분
입력
2014-01-14 18:05
2014년 1월 14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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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휘재 폭풍눈물, 아버지 언급하다 끝내 말 잇지 못하고 펑펑
‘이휘재 폭풍눈물’
방송인 이휘재가 방송에서 아버지의 영상편지를 보고 폭풍눈물을 쏟아냈다.
1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휘재가 게스트로 초대돼 자신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털어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가족과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영상편지가 공개되자 고개를 숙이더니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영상편지를 통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 돌지 말라고 해서 너를 엄하게 키웠다”고 고백하며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영상편지를 본 이휘재는 “아버지는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라고 무언가를 말하려다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영상뉴스팀
[이휘재 폭풍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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